|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
초록빛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여름 뒤에 숨어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게이들에게는 일명 섹스를 위한 공간이 따로 있다. 나는 겁이 많고 보수적이기도 해서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영화 후회하지 않아에서도 잠깐 등장하기도 하는데, 그런곳에서 정말 말 그대로 곧휴로 자살하려는 게이들이 있다. 콘돔 없이 사람들과 관계를 한다거나... 남이 썻던 콘돔을 자기가 그대로 사용한다거나... 그래놓고 커뮤니티에 떡하니 이렇게 했는데 에이즈에 걸릴까요? 하고 질문을 올려대니 이건 자학적인건지, 아니면 정말 지능이 낮은건지 그런사람들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게 한다.
꿈에서 김3교수님이 학생들에게 먹을걸 줬는데, 나에게도 도넛 하나를 주셨다.
그리고는 강의실 밖으로 나가시길래 창밖으로 봤는데 창밖에는 바닷가가 펼쳐져 있고 교수님은 그 돌 틈에서 무언가를 잡고 계셨다. 그리고 양호실같은곳에서 이상한 전선 달린 스티커를 오른쪽 갈비뼈쪽에 두개를 붙이고 엄정화같은 양호선생이 스위치를 올리자 엄청 아팠다 한 10분정도 낑낑대다가 겨우 끝나서 보니 기계에 연결된 유리 링거병 여러개에 내 몸에서 뽑아낸 마약-_-;들이 조금씩 있었다. 색깔은 짙은 보라색과 갈색 정도? 그걸 또 다른 환자에게 장난으로 주사하는척 하자 그 환자는 기겁하고 도망갔다.
|
이글루링크
황금빛 오아시스가 있는..
페르페르부엉이, 여행을.. Invictus 발자국 변천 Komix Crimsn's Lair Wayfaring Life 곰로그 Lanxi's toybox ~ We .. [Undead]ZOMBI의.. 平たい_hiratai イグー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