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하하 (/-ㅂ-)/ (패닉)
by 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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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꿈에서 김3교수님이 학생들에게 먹을걸 줬는데, 나에게도 도넛 하나를 주셨다.
그리고는 강의실 밖으로 나가시길래 창밖으로 봤는데
창밖에는 바닷가가 펼쳐져 있고 교수님은 그 돌 틈에서 무언가를 잡고 계셨다.

그리고 양호실같은곳에서 이상한 전선 달린 스티커를 오른쪽 갈비뼈쪽에 두개를 붙이고
엄정화같은 양호선생이 스위치를 올리자 엄청 아팠다
한 10분정도 낑낑대다가 겨우 끝나서 보니
기계에 연결된 유리 링거병 여러개에 내 몸에서 뽑아낸 마약-_-;들이 조금씩 있었다.
색깔은 짙은 보라색과 갈색 정도?
그걸 또 다른 환자에게 장난으로 주사하는척 하자 그 환자는 기겁하고 도망갔다.
by Amber | 2009/11/04 09:06 | | 트랙백 | 덧글(0)
음...
친한 누나에게 처음으로 화를 냈다.

시험기간인거 뻔히 알면서
어제도 한참 전화통화 했었던
회사에서 사이 안좋은 여자애 짤린거 문자보내놓고
왜 아무 답장이 없냐고 전화해서 투덜대길래
짜증이 밀려와서 툭툭 뱉었더니 삐진듯 하다

요즘 많이 힘들다고 하소연 했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한번쯤 이러는 것도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

하루이틀 안 사이도 아니고
서로 성격 뻔히 아는 사이니 금방 풀리겠지만
은근 신경쓰인다. ㅠ_ㅠ
by Amber | 2009/10/28 01:36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0)
2층침대에서 어두컴컴한 상태에서 천장에 달린 모니터로 어떤 알수없는 교육용 영상을 봤다.
1층에는 여자 선생님이 있었고, 답답해서 커튼을 걷자 창문으로 빛 들어온다고 빨리 닫으라고 화를 냈다.

어쩌다 보니 밖으로 나갔는데 아프리가 대 초원...
어떤 아주머니와 함께 머나먼 길을 가는데
주변에는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갑자기 하늘에 작은 비구름 덩어리와 함께 유령선이 날아가는데
그 아래에 있던 사람들이 거기서 떨어진 벼락을 맞고 다들 죽었다.
에구 저걸 어쩌나 하다가 고양이때문에 깼다.
by Amber | 2009/10/27 09:10 | | 트랙백 | 덧글(0)
뱀이 스물스물
아주 긴놈도 있고
짤려서 피흘리는 놈도 있고
그 피를 빨아먹는 놈도 있고
뱀꿈 ㅠ_ㅠ
by Amber | 2009/10/21 08:09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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