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하하 (/-ㅂ-)/ (패닉)
by Amber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개미아파트2

다이소에서 약통을 1000원주고 샀다(5개를 사버렸다. 5천원)

하루씩 분리가 되는 통이다. 뚜껑도 한개씩 열려서 딱이었다.
다만 단점은, 전체 틀에 완전히 고정되지 않고, 테이프로 따로 고정을 해야 한다는 것.
흰 틀에 헐렁하게 끼워지는 식이다.

역시 드릴로 구멍을 뚫어주고, 아세톤으로 위의 글자를 지운 뒤,
물로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아주었다.
역시, 한쪽엔 물 적신 휴지, 한쪽엔 꿀 한방울

예전 아파트들. 알을 씀풍씀풍 낳고 있다.
개미들도 보면 하나하나 행동패턴이 다르다.
어떤것은 휴지를 파고 들어가 방을 만든 뒤
그 안에다가 알을 낳기도 하고,
어떤놈은 휴지를 조각내서 그것들로 꿀을 덮어버리기도 한다.
아직은 구경하는 재미가 적지만, 개미들이 생기기 시작하면 볼만할거 같다.
알을 낳아서 그런지 배가 통통하게 늘어나기 시작한 놈들도 꽤 보인다.
by Amber | 2008/06/03 23:26 | 공부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iamamber.egloos.com/tb/44009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검은사자비 at 2008/06/04 21:39
흠... 여왕님 하나 보내 주시지 않겠나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이글루링크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