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
뭔가 컴퓨터로 게임을 하고 있었던거 같은데,
옆에 있던 어떤 형(아는사람이었던거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난다)이 자꾸 귀찮게 해서 화가 나서 게임을 지워버렸다. ... 그리고 어떤 유적같은데서 젊은 여자가 방해하는데 도망쳐야 했던거 같기도 하고 ... 미대 도자기 교수님(나이드신 여성분)에게 수업을 받고 있었는데 기억나는 이야기로는 멕시코까지 이민을 갈 정도라면 그사람은 벌써 두번은 죽었던 목숨이야~ 라고 했던 것과 내가 교수님한테 귀신의 존재를 믿느냐는 질문에 신문에 있는 영화포스터 광고를 보면서 대답했는데, 신이 있다면 귀신이 있다고 믿는다고 했다. 점심시간이라 어느 교실로 통밀빵과 잼병을 들고 갔는데 웬 초등학생들이 가득가득... 빈자리가 있길래 비었냐고 물어보고 빵하고 잼을 책상위에 놓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깸
|
이글루링크
황금빛 오아시스가 있는..
페르페르부엉이, 여행을.. Invictus 발자국 변천 Komix Crimsn's Lair Wayfaring Life 곰로그 Lanxi's toybox ~ We .. [Undead]ZOMBI의.. 平たい_hiratai イグー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