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하하 (/-ㅂ-)/ (패닉)
by 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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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파른 산 도로를 오픈카를 타고 나 포함 세명이서 올라갔다.
꼭대기에 있는 교회에 도착해서 다 내리고,
교회 뒤쪽 공터를 돌아다니는데
컨테이너 박스가 조금 있고, 공중전화도 있었다.

그리고 머리 둘 달린 워크래프트 버전 오우거같은것들이 막 쫓아오길래
컨테이너 박스 위로 도망갔다.

잠시 후 다시 내려와서 걸어가는데,
어떤 남자를 쫓아다니는 여자 하나와
그 여자를 쫓아다니는 군바리 하나가
결국 지쳐서
그 여자는 군바리에게 눈을 돌리고
그 군바리는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려서
또다시 릴레이로 쫓아다녔다.

그리고 얼굴에 검댕을 잔뜩 묻혀서 알아볼 수 없는 사람 세명이
농구 선수 옷을 입고 농구공을 끼고 다가왔는데
이야기를 해 보니 ∩▶⊃∩▷∩이였다.
by Amber | 2009/01/18 11:07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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