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하하 (/-ㅂ-)/ (패닉)
by 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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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강당같은곳에서 악기연주 발표시간

나는 하모니카를 들고갔다.

하지만 나는 하모니카를 잘 불지 못한다.

리코더를 가져갈걸... 하고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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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를 쳤다.

탁구채가 직사각형에다가 손잡이가 가로로 납작하게 붙어있었다.

꼭 철판볶음요리 눌러붙은거 떼는 철판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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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병원마을에서 무화과를 땄다.

넓은 주차장 옆의 사철나무도 꿈속에서는 무화과나무로 변해 있었고,

거기서 딴 무화과는 울퉁불퉁 못생겼었다.

하지만 아래쪽 무화과나무에서는

제대로 생긴 잘 익은 무화과들을 따서 먹었다.

지띠, 윤띠가 등장했고 사철나무 옆에는 모르는 아저씨 한명도 있었다.
by Amber | 2009/01/21 08:43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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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파에톤 at 2009/01/22 01:58
ㅇㄴㅇ 기록해둔 꿈을 나중에 읽으실 때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전 깨고 왠만하면 잊어먹어서 무척 궁금.
Commented by Amber at 2009/01/22 09:23
원래는 꿈이 현실과 연관이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적기 시작했지만,
지금은 거의 안찾아봐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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