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
꿈에 문셋군(실제로는 만나본적도 없는 온라인상의 지인? -_-;;)이 나와서
뭔가 그림인지 무늬인지가 조금 복잡하게 많이 그려져 있는 아주 하얀 차를 몰고와서 나보고 타라고 했다. 타고나서 어디론가 갔는데, 그 다음은 잘 기억이 안난다. ------------------- 엄마랑 외할머니랑 버스를 타고 가다가 내렸는데, 어느 아주머니가 막내고모가 주는거라면서 만원을 주셨다. ------------------- 던전앤 드래곤2를 요정으로 하고 있는데, 어느 칼을 집어올리니, 캐릭터가 랜스를 들고있는 커다란 흑발의 여자로 바뀌면서 왠지는 몰라도 내가 플레이어 요정을 패고있었다.
|
이글루링크
황금빛 오아시스가 있는..
페르페르부엉이, 여행을.. Invictus 발자국 변천 Komix Crimsn's Lair Wayfaring Life 곰로그 Lanxi's toybox ~ We .. [Undead]ZOMBI의.. 平たい_hiratai イグー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