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하하 (/-ㅂ-)/ (패닉)
by 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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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부가 어젯밤11시 -오늘 낮 12시까지 꾼거.


아부지에게 생활비가 없어서 보내달라고 전화하는데
아부지가 돈을 다 어따쓰는거냐고 막 화를내서
새엄마에게 전화해서 울면서 하소연했다. 밥도 학생식당에서만 먹고 어쩌구 저쩌구 엉엉
새엄마가 다독여줬다.
그리고 친엄마한테 갔는데 50만원이 있다면서 빨리 말하라고,
엄마는 프랑스에 가야 한다고 했다.
결국 친엄마에게는 말하지 않고 친엄마는 비행기를 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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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적한 거리에서 (옛날 고모네 집 근처랑 비슷했지만 경치가 달랐다. 꿈에서만 나오는 고모네 집인듯 했다)
만화책방에 갔는데, 엄청 맘에들게 생긴 애가 검정 바지에 검정색 자켓만 입었는데 자켓 안에 셔츠는 입지 않았고
근처 책장에서 책을 둘러보고 있었다.
그리고 거기 주인인듯한 남자애(라고부르지만 등장인물들은 전부 20대 초반정도)에게
그 아이를 아냐고 소개시켜달라고 졸랐다.
걔를 안다면서 어느 책장 옆에 있는 문으로 들어 가라고, 거기서 둘만있게 해준다고 했다.
그런데 가는 도중에 어떤 다른 남자애가 나에게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나는 검정자켓 남자애에게 엄청 홀려서(-_-;;) 다른 남자애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책장 옆 문으로 들어갔더니, 그 안에서 검정자켓 남자애가 있었다.
걔는 자기가 왜 여기서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듯 해서 내가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나 어떠냐고 했더니, 끄덕끄덕 하길래 그대로 키스를 했다.
진도 더나가고 싶었지만... 깨버렸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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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어두컴컴한 방에서 중학교때 친구 ┐▶∪ㅁ▶∪∩△┘이랑 또 한명이랑 같은방에 있었다.
검정색 봉지 안에 홍시가 대여섯개 들어 있었는데,
앞이 안보여서 그냥 손으로 집어서 우적우적 먹다가
여기 튀고 저기 떨어뜨리고 아주 난장판이었다.

그러다가 밥먹을 시간이라며 밥먹으러 간다고 해서
나도 가려고 대충 닦고 나가려는데
어떤 여자가 와서 어쩌구 저쩌구 다른애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잠이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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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어떤 2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남자가 양복을 입고 찾아와서
대우 제품들중에 괜찮은 것들을 공짜로 주고 있으니
카탈로그에서 골라서 연락주라고, 나중에 보내주겠다고 했다.
뭔가 수상해서 인터넷으로 지식인에 물어보니
기다리는(?)교회(이름이 잘 기억 안난다. 꿈속에서의 새로운 종파였는듯)라면서
그사람들이 먼저 선물을 주고 나서 친해진 다음에
교회로 전도하려고 한다고 했다.
꿈속이지만 선물만 받고 연락 끊어야지... 라고 생각했다. -_-;;;
by Amber | 2009/03/28 12:40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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