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하하 (/-ㅂ-)/ (패닉)
by 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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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에서 밤을 줍는 꿈을 꿨다.
작은 밤들이 떨어져 있길래 몇개 주워서 주머니에 넣고
저쪽에서 외할머니가 오길래
할머니! 여기 밤들이 떨어져 있어요! 하니까
나도 벌써 주웠다! 라고 하셨다.
그리고 집에 가려는데 엄청 큰 밤이 있어서
두 팔로 간신히 안아 들고 집으로 향했다.
by Amber | 2009/04/25 12:28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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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mber at 2009/04/27 01:59
태몽이라는데 =_=;;
외사촌 누나가 몇달 전에 결혼하긴 했는데...
엄니에게 전화해 물어보니 그런 소식 없다며 그냥 웃기만 하신다 -ㅁ-;
Commented by 응앙앵 at 2009/05/11 09:19
우리 엄마가 나를 뱃을때 꾼 태몽이 큰 밤 입니다.-_-;;; 뭔가 묘해서 리플 하나 냄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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