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하하 (/-ㅂ-)/ (패닉)
by 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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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꿈
울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의 장례식을 치루는 꿈을 꿨다.

장기를 연구용으로 기증하시겠냐고 물어보길래 싫다고 했다.

이미 죽었지만 아플거 같아서 싫었다.

화장을 하는동안 누나랑 둘이서 이야기하면서 엉엉 울었다.

온 친척들도 다 모여있는데, 잠시 화장터 밖으로 나갔는데

어두운 도시를 갑자기 숙이누나가 지나가길래

반갑게 인사하고는 또 울었다.

그러다가 꿈이 깼다.

깨고나서 고양이한테로 가서 꼭 안아줬다.
by Amber | 2009/06/19 11:10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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