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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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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군대였는데,
밥먹으러 가는 길에 어떤 여자애가 쳐다보는데, 눈에 검은자위가 없었다. 생각보다 무섭지는 않았고, 다만, 엑소시스트처럼 귀신씌였나 하고 생각했다. 주변 사람들 말로는 어느 간부가 갑자기 죽었다고 했다. 그리고 남을 해치는 귀신이 우리부대에 있다고 했다. 부대로 온 편지를 읽었는데, 어느 하버드 유학생의 편지였다. 하버드에 와서 어느 교수님을 만났는데, 지적인 무언가를 창조하려다가 잘못되어 성격이 무척 안좋은 무언가를 창조했다는것. 그리고 그게 지금 우리부대에 있다고 했다. -_-;; 참 RPG스러운 이야기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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